전작 『윙윙윙』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롭 램즈덴의 신간 그림책!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숲에서 놀던 아이들은 씨앗을 발견했어요. 아이들은 씨앗을 땅에 심고 싹이 트기를 기다렸어요. 시간이 흐르자 씨앗은 싹을 트고 점점 자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키보다 훨씬 더 커졌지요. 씨앗이 자라면 무엇이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씨앗이 자라면』에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씨앗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