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일들에 두려움을 가질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우리 아이 첫걸음’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가족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살며시 일러준답니다. 거북도 도마뱀도 생쥐도 모두 엄마가 있어요. 어떤 동물들은 태어나자마자 씩씩하게 혼자 돌아다니고, 어떤 동물은 엄마의 품에 붙어 다니기도 하지요. 동물들의 생태를 살펴보며 늘 나를 보호하고 많은 걸 가르쳐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굵은 윤곽선과 선명한 색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당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