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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는 엄마가 있을까?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처음 시작하는 일들에 두려움을 가질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우리 아이 첫걸음’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가족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살며시 일러준답니다. 거북도 도마뱀도 생쥐도 모두 엄마가 있어요. 어떤 동물들은 태어나자마자 씩씩하게 혼자 돌아다니고, 어떤 동물은 엄마의 품에 붙어 다니기도 하지요. 동물들의 생태를 살펴보며 늘 나를 보호하고 많은 걸 가르쳐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굵은 윤곽선과 선명한 색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당깁니다. 02_515.gif 02_515_01.jpg 02_515_02.jpg 02_5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밀리 보램 (Emily Bolam)

영국에서 태어나 브라이튼 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천키 농장의 소』『천키 농장의 말』『생강빵 소년』『암탉같은 수탉』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