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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크리스토퍼 상 수상작 전 세계 아이들이 잠자기 전 선택한 그림책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가 다시 돌아오다! 크리스토퍼 상 수상작,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영국 차일드 매거진 베스트 그림책 상을 받은『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가 우리 곁에 돌아왔어요. 2001년 출간 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책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헤스트와 아니타 제람이 만든 잠자기 책의 명작입니다. 그동안 독자들의 끊임없는 재출간 요청으로 영국에서 출간한 원서의 클래식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 만든 개정판입니다. 긴긴 밤 포근한 잠이 오게 하는 정감 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오래 우리 곁에 남을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20190607_05_01.jpg 20190607_05_02.jpg 20190607_05_03.jpg 20190607_05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말 “뽀뽀해 주세요!”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깜깜한 밤, 엄마 곰이 아기 곰을 재우고 있어요. 아기 곰은 잠을 자기 전 하는 것이 있어요. 침대에 누워 엄마와 그림책을 읽고, 그 다음 이불을 발밑까지 꽁꽁 여미고, 인형 친구들을 곁에 눕히고,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엄마 곰은 그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요? “아차, 뽀뽀해 줘야지.” 엄마 곰이 아기 곰에게 뽀뽀를 하고 또 하는 장면에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아기 곰이 된 것처럼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고 가장 행복한 기분이 들 거예요. 아기 곰이“또 해 주세요!”라고 외치면, 우리 아이도 똑같이 외칠 거예요. 엄마 곰과 아기 곰이 나누는 사랑의 이야기는 매일 밤 우리 아이가 엄마와 벌이는 재미있는 실랑이와도 똑 닮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밤도 아이와 책을 보며 사랑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엄마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몸도 마음도 더 크게 자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nita Jeram
영국 맨체스터 공예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영국 도서 상에서 주는 어린이 그림책 부문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그건 바로 제이크였어!』,『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 듣는 개』,『우리 모두 다 함께』,『내 사랑 버니』,『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등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