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523.jpg
아빠 해마 이야기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빠 해마를 따라가며 화려하고 다채로운 바닷속을 구경해요. 대개의 물고기들은 엄마가 알을 낳고 아빠가 수정을 시키면 스스로 부화한답니다. 하지만 해마, 가시고기, 틸라피아, 커투스, 실고기, 불헤드 등의 몇몇 물고기들은 좀 다른 방식으로 태어나요. 엄마 아빠가 어떤 방법으로 알들을 보호하는지 살펴보세요. 에릭 칼은 염색하기, 찍기, 오려붙이기, 물감 뿌리기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름다운 형태와 색을 만들어냈어요. 책의 곳곳에는 바닷속 해초, 산호초, 바위가 그려진 필름도 들어 있답니다. 02_523.gif 02_523_01.jpg 02_523_02.jpg 02_52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색색가지 아이디어로 빛나는 작가
1929년 미국 뉴욕 주 시러큐스에서 태어났고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청년기에 뉴욕으로 돌아가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인 빌 마틴 주니어의 요청으로『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해 25개 국에서 1,200만 부나 판매된『배고픈 애벌레』를 비롯한 많은 책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는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자르고 붙여서 밝고 유쾌한 그만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아주 바쁜 거미』『아빠 해마 이야기』『퉁명스러운 무당벌레』『The Very Hungry Caterpillar』『The Tiny Seed』『The Art of Eric Carle』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