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처음 시작하는 모두가 공감할 그림책
「하나 둘 셋, 지금!」은 처음 줄넘기에 도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나타낸 그림책입니다. 이해진 작가는 망설이고, 도전하고, 실패했어도 다시 뛰는 아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해 표현합니다.
줄을 한 번 넘기 위해 거치는 과정이 깁니다. 그래도 아이는 계속 도전합니다. 먼저 성공한 친구들의 격려와 조언을 받기도 합니다. 도전하기 전에 드는 설렘과 두려움, 실패할 때의 안타까움, 다시 도전할 때의 용기와 성공을 함께 나누는 기쁨까지. 앞으로 무수히 맞이할 아이들의 ‘첫’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수십 번씩 그려도 선이 다 달라요.”
마치 아이가 그린 것처럼 삐뚤빼뚤합니다. 그림일기를 엿보고 있는 것 같은 이 그림에는 한 동작을 수십 번 그려도 선이 다 다르다는 작가의 고민이 녹아 있습니다. 그림의 재료를 선정하는 것부터, 친구들의 움직임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의 맛을 느껴 보세요.
‘처음’ 출판된 「하나 둘 셋, 지금!」을 만나는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
“노력하고 즐기는 사람이 바로 줄넘기 왕이야!”
줄넘기 일기장은 「하나 둘 셋, 지금!」의 ‘딸림책’으로, 줄넘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노력하고 즐겼던 기억을 새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몇 번 성공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아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즐거웠는지, 첫 도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