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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비겁하게 냄새만 남기고 사라지는 방귀 녀석아!” “흥, 못생긴 똥 덩어리 같으니!” 똥과 방귀가 싸우고 있네요. 엉덩이 심판이 나설 차례예요! 똥은 냄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리는 방귀가 싫었습니다. 방귀도 울퉁불퉁 못생긴 똥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똥과 방귀는 큰 소리로 싸우기 시작했어요. 그때, 복숭아를 닮은 엉덩이 심판이 등장! 과연 엉덩이 심판은 누구의 편이 되어 줄까요? 20190619_05_01.jpg 20190619_05_02.jpg 20190619_05_03.jpg 20190619_05_04.jpg 20190619_05_05.jpg 20190619_05_06.jpg 20190619_05_07.jpg 20190619_05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뿌지직~ 똥, 뽀오옹~ 방귀, 구릿한 똥꼬와 탱글탱글 엉덩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들이 총출동한 그림책! 이 책의 특징! ①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장인물이 가득! 똥, 방귀, 엉덩이 등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되어 등장합니다. 서로 으르렁거리던 똥과 방귀가 엉덩이 심판을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②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뿌지직!” “뽀오옹!” “푸슈~!” 똥을 쌀 때나 방귀를 뀔 때 나는 다양한 표현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더욱 재미있는 독서 시간이 될 거예요. ③ 똥과 방귀에 관한 정보가 가득! 똥과 방귀는 그저 더럽고 냄새나는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안 좋은 찌꺼기들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kim_ganjang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친환경 사회적기업 등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아이들과 같은 순수한 존재를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할 때 자연을 많이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작업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엉덩이 심판》은 첫 그림책 삽화 작업입니다. 평소에도 똥과 방귀 얘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원고를 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그렸습니다. 엉덩이에 낀 휴지를 그릴 때에는 나도 모르게 실실 웃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