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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이갑규
  • 글작가 손석춘
  • 출판사 토토북
  • 페이지
    68 쪽
  • 발행일
    2018-02-27

책 내용

여러분은 어떤 뉴스를 만들고 싶은가요? 재밌는 뉴스? 신기한 뉴스? 충격적인 뉴스? 사람들을 사로잡을 뉴스를 만들어 봐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멋진 뉴스를 만들 수 있어요! 나만의 뉴스를 만들어 보면서 사회 지식을 배워요! 뉴스는 매일 우리를 넓은 세상으로 데려다줍니다. 사람들은 뉴스를 통해 사회 곳곳의 돌아가는 사정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눈을 키우지요. 그래서 뉴스를 가리켜 ‘사회적 감각’이라고도 합니다. 《내가 뉴스를 만든다면?》은 뉴스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뉴스거리를 생각해 보고, 그에 맞는 취재법을 찾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사 작성법을 배우고, 뉴스를 담을 매체를 고르는 등 뉴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체험해 보게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사회를 통찰할 수 있는 날카로운 관점을 세워 주고, 논리적인 의사 전달법을 익히게 하며, 사회 과목을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20190621_08_01.jpg 20190621_08_02.jpg 20190621_08_03.jpg 20190621_08_04.jpg 20190621_08_05.jpg 20190621_08_06.jpg 20190621_08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뉴스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요! 언론인들만 뉴스를 만들고 배포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우리 모두가 뉴스 생산자가 될 수 있고 잘못된 뉴스를 바로잡을 힘도 생겨났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뉴스의 가치를 이해시키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요즘 뉴스들은 자극적이고, 공정한 시각을 가지기 어렵게 만드는 기사들로 가득합니다. 근거 없는 이야기를 그럴 듯하게 꾸며 낸 가짜 뉴스가 사회를 어지럽히기도 하지요. 뉴스와 언론의 역할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커진 지금, 《내가 뉴스를 만든다면?》은 진짜 뉴스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뉴스가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인지, 그 안에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는지, 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찬찬히 짚어 주면서 뉴스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지요. 이 책은 어린이도 나만의 뉴스를 만들어 알릴 수 있다는 발랄한 상상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현실적인 소재들을 예로 들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지요. 언론학자인 손석춘 교수의 따스하면서도 예리한 지도로 뉴스 생산과 배포 과정에 참여하면서, 누구든 뉴스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합니다. 진짜 뉴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 재치 넘치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등은 뉴스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게 하고, 사회를 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rilleon72

 

이 책을 쓰고 그린 이갑규는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유쾌하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줌싸개》, 《누가 벽에 낙서한 거야?》 들에 그림을 그렸으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는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