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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뻬넬로쁘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뻬넬로쁘는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한번 보실래요? 저녁 식사로 초콜릿 크레이프를 만들고, 초콜릿 투성이가 된 몸을 욕조에 들어가 깨끗하게 씻고, 욕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자기 전에 쉬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다가 꿈나라로 떠난답니다. 손잡이를 잡아당기고 돌리면 날개 그림들이 움직이며 뻬넬로쁘가 한 다양한 일들을 경쾌하게 보여 줍니다. 풍부한 색감의 유채 그림이 돋보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감각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02_532.gif 02_532_01.jpg 02_532_02.jpg 02_53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eorge Hallensleben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약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는 아내인 안느 구트망과 파리에 살면서 함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도 네 번의 공동 작업을 해『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을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열한 개의 언어로 번역 돼 세계적으로 소개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혼북 팡파르와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독서를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100권, 파이넨셜 타임스 선정 100권에도 뽑혔습니다. 그리고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 시리즈, ‘뻬넬로쁘의 입체북’ 시리즈,『눈을 감아 봐』『킹카주 너구리 비슈이』『폴린』『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