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세계를 생생히 전하는 세계적인 잡지「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자연대탐험’ 시리즈입니다. 열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동물원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동물원에는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있으며, 사람들은 동물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할까요? 동물들의 집을 만들고, 사육사들은 동물들의 생활을 돕지요. 수의사들이 코끼리를 돌보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동물들이 자연 속에서 지내는 듯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이 튀어 나오는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를 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