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 훈육을 도와줄,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조언!
부모라면 누구나 소중한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제때에 올바른 훈육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는 모든 책마다 끝부분에 ‘최고의 선택, 이렇게 도와주세요!’라는 지침이 들어 있어 부모와 교사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우리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선택했을 때 어떻게 바로잡아 주어야 할지, 올바른 가치와 인성을 체득하도록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지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따스하게 달래 주는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감수를 받아 보다 실질적이고도 정확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행동을 선택할 것이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아이는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화나면 다른 사람을 때려도 될까요?”
때리지 않고도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때리지 않을래요!〉
헨리는 잔뜩 화가 나면 친구를 때리거나 밀치곤 해요. 속상하고 화나면 그런 내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헨리처럼 부모님이나 친구를 때리고 꼬집고 주위 물건을 던지는 아이들이 종종 있지요.
〈때리지 않을래요!〉는 친구가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져가 버렸을 때, 마트에서 너무 심심한데 부모님이 얌전히 있으라고 할 때, 친구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새치기할 때 등 화가 나는 여러 상황들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화가 나서 때리거나 발로 차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 주지요.
이 책은 화가 났을 때 폭력적인 방법을 쓰기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차분히 말하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 좋은지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꼬집거나 밀치는 행위 대신, 화가 난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자신의 화를 누르는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곰곰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상황을 통해 더욱 의젓하고 상냥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