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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 고대 신화부터 달 탐사까지 no_profile.png

책 내용

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신비로운 달의 모든 것! 수천 년 동안 밤하늘을 밝혀 온 달은 예나 지금이나 신비로운 대상이에요. 달은 어디에 있을까요? 왜 모양이 바뀔까요? 달은 몇 살일까요? 얼마나 클까요? 어떻게 빛날까요? 우리도 달에 갈 수 있을까요? 달에서 무엇이 자랄까요? 달에는 누가 살까요? 고대부터 사람들은 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가져왔지요. 지금 독자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궁금증과 마찬가지로요. 이 그림책에서는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나가요. 고대 아프리카, 동유럽, 중앙아메리카,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해지는 달에 얽힌 신화와 전설을 살펴보세요. 옛날 사람들의 흥미로운 사고와 사상을 엿볼 수 있지요. 또한 오래도록 달의 모양을 관찰하여 시간과 날짜를 가늠하고 최초의 달력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나아가 사람들은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밝혀 낸 달에 관한 과학적 사실과 우주의 원리를 알아보아요. 20190731_02_01.jpg 20190731_02_02.jpg 20190731_02_03.jpg 20190731_02_04.jpg 20190731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달에는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인류 최초 달 착륙과 달 탐사 사람들은 달을 관찰할 수 있게 되자, 달에 직접 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어요. 바로 우주 경쟁 시대가 시작된 거지요. 미국과 러시아에서 어떤 연구와 시도를 했는지 연도별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마침내 1969년 7월,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어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뎠어요. 그 긴박했던 순간이 책 속에 상세히 담겨 있어요. 마치 50년 전 그날로 돌아가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요. 그 후 달에 착륙하기 위한 시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어떤 과학자들은 달의 궤도를 도는 루나 게이트웨이를, 어떤 과학자는 달 기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오늘날, 달을 연구하고 달에 이르기 위한 어떤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우주를 향한 무한한 꿈을 키우고 과학적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풍성한 그림과 만화를 활용한 구성으로 이해를 돕는 지식 그림책 고대 신화부터 현대의 달 탐사까지, 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풍성한 그림과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역사 속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말풍선을 활용해 대화체로 정보를 전달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만화를 활용한 구성으로 깊이 있는 정보를 한결 쉽게 전달하지요. 상세하고 신비로운 그림은 마치 달 탐험을 나선 것 같은 생생한 기분이 들게 해 준답니다. 이를 통해 달에 대한 호기심을 돋우어 줄 뿐 아니라, 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요. 달에 대한 관심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