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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세계 여행 떠날 준비를 해요! 세상에는 바다와 대륙이 있고 나라와 도시가 있으며, 그 이외에도 아주 많은 것들이 있어요. 그중에 우리 지구를 특별하게 해주는 사람과 동물 그리고 식물이 이 책의 그림 지도 속에 숨겨져 있지요. 이 특별한 그림책의 아름다운 지도를 보며 여러 대륙의 지리를 탐구할 수 있고, 유명한 건축물, 맛있는 먹을거리와 같은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찾아볼 수도 있으며, 그림 속에 숨겨진 각 대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이 그림책의 색다른 특징은 세 가지 색깔의 필름을 눈에 대고 그림을 보면, 한 개의 그림에서 세 가지의 서로 다른 그림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90805_01_01.jpg 20190805_01_02.jpg 20190805_01_03.jpg 20190805_01_04.jpg 20190805_01_05.jpg 20190805_0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세계의 각 지역을 여행하며 각 대륙의 특징을 알아봐요. 둘, 지도에서 어떤 동물, 식물, 건축물, 예술품을 찾을 수 있는지 살펴봐요. 셋, 그림 안내서에서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알아봐요. 자, 그럼 이제 세계 각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카르노브스키는 프란체스코 루기Francesco Rugi(1977년생, 이탈리아)와 실비아 퀸타닐라Silvia Quintanilla(1979년생, 콜럼비아)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디자인·아트 듀오로, 2007년부터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다. 카르노브스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RGB(적녹청)라는 명칭의 프로젝트로,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계속 발전해 오고 있다. RGB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의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크게 인정받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 전시회에 보인 바 있다.
그린 책으로 ≪illuminature-일루미네이쳐*자연을 비춰 봐요≫와 ≪illumanatomy - 일루머내터미 사람의 몸을 들여다봐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