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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ing Everything in the World 2016525152133.jpg

책 내용

인도 구자라트에 사는 라트와족 사람들은 피토라 신과 피토리 신을 숭배하기 위해 벽화를 그린다. 그림 속에서 두 신은 말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피토라 벽화를 그리는 일은 일종의 숭배로 여겨진다. 즉, 이 세상 모든 창조물을 그림에 담아내며 신들을 찬미하는 것이다." 20190808_05_01.jpg 20190808_05_02.jpg 20190808_0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하르싱 하미르는 인도 구자라트주 출신의 젊은 라트와족(Rathwa) 예술가다. 라트와족에는 전통 의례를 위한 피토라(Pithora)라고 불리는 벽화를 그리는 예술가들이 있다. 최근에는 몇몇 신진 예술가들이 기존 전통 벽화 기법을 다양한 방향으로 적용하고 있다. 하르싱 하미르는 또한 그 같은 새로운 작가의 한 사람으로 자신의 예술적 재능과 솜씨를 벽이 아닌 책이라는 새로운 소재에 구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직접 제작한 종이에 손으로 인쇄하여 인도의 민속예술과 전설 등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도의 그림책 출판사 타라북스(Tara Books)에서 《신들을 그리다(Painting the Gods)》를 출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