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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엄마, 아빠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 한번쯤은 듣게 될, 아니면 들었을 질문이죠?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서, 너를 가질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적절하게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현미경에만 얽매이거나 그림자 쫓기 방식이 아니며, 4-8세 정도의 자녀가 이해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가족과 함께 읽으면 좋을 성교육그림책이지요. 자기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지혜를 담은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첫번째 책입니다. 눈이 튀어나올 만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엄마, 아빠의 소중한 사랑으로 생겨난 이야기를 듣고, 엄마의 몸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보살핌을 받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쉴 새 없이 먹고, 싸고, 우는 과정에서 한 가족으로 다듬어지고, 성장하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그림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사랑스런 엄마, 아빠의 눈길과 놀랍기만 한 아이의 눈동자. 신비스러운 난자와 정자의 만남, 희망으로 가득 찬 아이의 방은 물론이고, 막 출산한 엄마의 흐트러진 머리, 세수도 못했을 아빠의 퀭한 눈동자에 슬며시 미소짓게 하지요. 이 책의 뒷부분에는 '연상력 키우기' 코너가 있어, 탄생과 성장과 연관된 수학, 역사, 과학, 지리, 종교, 언어, 음악, 체육, 무용, 연극, 그리기와 만들기, 창조성 기르기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 접하게 될 새로운 단어를 다시 한 번 짚어줍니다. 20190821_02_01.jpg 20190821_02_02.jpg 20190821_02_03.jpg 20190821_02_04.jpg 20190821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는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아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떻게 생명이 시작되고, 엄마의 뱃속에서 열 달 동안 어떻게 성장하는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부모님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를 정감어린 그림과 함께 대화 형식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전에는 카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까지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습니다.『왜 잘 들어야 하나요?』『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제가 할게요』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