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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 먹는 건 귀찮아.',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만 먹고 살 순 없을까?' 아이들은 어른들이 세 끼 꼬박꼬박 먹는 게 이상하게 보일 때가 있답니다. 이 책은 음식이 우리 몸에 필요한 이유와 골고루 먹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4-8세 정도의 자녀가 이해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가족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자기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지혜를 담은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두번째 책입니다. 우유만 먹던 아이가 자라면서 다른 음식들을 먹게 되고, 여러 가지를 익히고 활동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간혹 먹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한 가지만 먹겠다고 떼를 쓰는 일을 제외하면 말이죠.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익살맞은 고양이와 아이를 등장시켜 쉽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문화와 종교나 신념, 특이 상황에 놓였을 때에 안 먹는 음식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알려주지요.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그림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떼쓰는 아이의 모습, 도너츠에 욕심을 부리는 뚱보 고양이의 모습에서 슬며시 미소짓게 하지요. 이 책의 뒷부분에는 '연상력 키우기' 코너가 있어, 탄생과 성장과 연관된 수학, 역사, 과학, 지리, 종교, 언어, 음악, 체육, 무용, 연극, 그리기와 만들기, 창조성 기르기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 접하게 될 새로운 단어를 다시 한 번 짚어줍니다. 20190821_03_01.jpg 20190821_03_02.jpg 20190821_03_03.jpg 20190821_03_04.jpg 20190821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두 번 째 책입니다. 우유만 먹던 아이가 자라면서 다른 음식들을 먹게 되고, 여러 가지를 익히고 활동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간혹 먹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한 가지만 먹겠다고 떼를 쓰는 일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익살맞은 고양이와 아이를 등장시켜 쉽게 설명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전에는 카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까지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습니다.『왜 잘 들어야 하나요?』『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제가 할게요』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