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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튼튼한 몸이 소중할까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 배가 아파요', '콜록콜록 김침도 나고요'. 나른한 봄날에는 감기에 걸리기가 더 쉽습니다. 몸이 아프면 모든 것이 귀찮아지지요. 이 책은 소중한 우리 몸이 아플 때 먹는 의약품의 이용과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4-8세 정도의 자녀가 이해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가족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자기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지혜를 담은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입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처방을 받지요. 하지만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다면 큰일이 생겨요. 하루에 세 숟가락을 먹으라고 하면 꼭 지켜야 합니다. 보관도 잘해야 하고요. 또 먹으면 몸에 헤로운 물질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우리의 몸은 소중합니다. 튼튼하게 자라고 싶다면 운동을 열심히 하세요.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연상능력 키우기' 코너가 있어, 탄생과 성장과 연관된 수학, 역사, 과학, 지리, 종교, 언어, 음악, 체육, 무용, 연극, 그리기와 만들기, 창조성 기르기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 접하게 될 새로운 단어를 다시 한 번 짚어줍니다. 20190821_05_01.jpg 20190821_05_02.jpg 20190821_05_03.jpg 20190821_05_04.jpg 20190821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 작은 그림동화 책에는 우리 인간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소중한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건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 가지만 매우 흥미로운 내용과 보석처럼 빛나는 교훈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전에는 카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까지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습니다.『왜 잘 들어야 하나요?』『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제가 할게요』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