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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로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밤하늘을 어떤 별보다 밝게 비추는 달.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에 즈음하여 달 과학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달의 비밀을 파헤쳐 보는 어린이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지구와 달의 관계를 알면 월식, 일식, 슈퍼문, 조수 간만 등 흥미진진한 현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달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달을 둘러싼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을 만나 보세요. 20190826_04_01.jpg 20190826_04_02.jpg 20190826_04_03.jpg 20190826_04_04.jpg 20190826_04_05.jpg 20190826_04_06.jpg 20190826_04_07.jpg 20190826_04_08.jpg 20190826_04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달 기본서! 달을 매일 관찰해 보면 점점 모양이 변하고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합니다. 달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합니다. 이 책은 달의 위상 순서에 따라 책을 구성하고 지구와 달, 태양이 각각 어떤 관계에 놓이는지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여러 가지 달의 모습을 차근차근 관찰하다 보면 달의 위상이 매번 변하는 이유와 원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둥근 달을 바라보고 있으면 표면에 어떤 무늬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달에 있는 무늬를 보면서 무엇을 닮았다고 생각했을까요? 떡방아를 찧는 토끼 말고 다른 무늬도 보일까요? 왜 지구에서는 항상 달의 앞면만을 볼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망원경으로 본 달 표면 지도를 커다란 이미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 표면의 대표적인 크레이터, 바다, 산맥, 골짜기의 이름을 함께 적어서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달을 조사하는 탐사기가 관찰하여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달의 뒷면 지도도 함께 실었습니다. 이렇게 달 표면의 여러 가지 지형을 확인해 보고 이런 지형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각 지형에 이름 붙이는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달을 관측해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그림 도감 달은 항상 지구 주위를 돌고 있으며 달과 지구는 인력으로 서로 묶여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 태양 빛을 반사하며 돌고 있습니다.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고, 인간으로 진화되는 과정에서 달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습니다. 지금도 달은 조수 간만을 비롯해 지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은 달이 탄생한 과정, 달을 구성하는 물질, 달의 실제 크기, 달의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으로 일어나는 일들, 달 관측하는 방법 등 지금도 변함없이 빛나고 있는 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달의 비밀을 파헤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지구나 태양, 천체와 우주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합니다. 이 책은 사진 대신에 일러스트만으로 달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달과 관련된 신기한 현상을 만화로 나타내기도 했고 눈에 보이는 달의 모습을 서정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또 달의 위상 변화가 일어나는 원리와 천체의 변화를 하나하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를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초승달일 때, 보름달일 때, 그리고 춘분일 때와 하지일 때는 달과 지구의 위치 관계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각각의 경우를 도식화한 그림이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토끼와 고양이가 함께 그려진 일러스트를 따라 읽다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달의 운동 원리와 천문학적 사실이 더욱 쉽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7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1976년 『사진 이야기』가 잡지에 실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산책하면서 부르는 노래』『물의 꿈』『혹성 이야기』 등의 작품이 있으며 1996년 『페퍼민트 스토리』로 제25회 만화가협회우수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역시 홋카이도 삿포로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