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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전거와 새 친구 201652093446.jpg

책 내용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 선정,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수상, 미국 허핑턴 포스트지 선정 ‘최고의 그림책’ 수상 작가 자카리아 오호라의 신작! 모리스가 자전거를 타고 레몬 나무가 우거진 숲을 씽씽 달려요. 모리스는 공원 한 곳에 자전거를 세워 두고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팔지요. 로타는 자전거를 타고 숲길을 지나요. 미끌미끌 진흙이 가득한 비탈길을 지나 비밀 장소로 가지요. 로타는 그곳에서 나뭇가지를 잔뜩 주워요. 그리고 호숫가로 가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지요. 할 일을 모두 마친 모리스와 로타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요. 그러다 그만…. 모리스와 로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모리스와 로타의 이야기예요. 그림책을 끝까지 읽으면 각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한 행동이 서로에게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는지 알 수 있어요. 카터 히긴스의 유쾌한 글과 아크릴로 그린 자카리아 오호라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한 편의 모험담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요. 모리스와 로타에게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함께 읽어 보아요. 20190906_07_01.jpg 20190906_07_02.jpg 20190906_0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어요. 첫 책인 《코 좀 골지 마, 버나드!》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상을 받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교육부가 선정한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혔답니다.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은 2013년 미국 허핑턴 포스트지가 고른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