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 들레리스 (Lucia deLeiris) 대학에서 동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자연을 묘사하는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남극 대륙으로 연구 여행을 다니면서 그린 그림들을 스미소니어 자연사박물관, 하버드 자연사박물관 등에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남극일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