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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다시 울창해질 거야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모두 숨을 죽이고 숲 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아요. 커다란 떡갈나무 하나가 숲 속 여러 생명들의 생활을 지탱해 주고 있었네요. 생명이 싹트고 자라나는 숲의 사계절은 아름답고 풍성합니다. 그런데 목재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떡갈나무는 베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제 그 나무에서 깃들던 여러 생명들은 어떻게 될까요? 숲이 생태계와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담담한 어조로 깨우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02_581.gif 02_581_01.jpg 02_581_02.jpg 02_58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왕립미술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사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바람 부는 농장』『노래하는 새 이야기』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