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in my front yard. 하나뿐인 우물을 두고 갈등을 빚는 동물들을 통해 겉으로 드러난 이기심과 가려진 위선, 부당함에 대한 침묵, 옳고 그름에 대한 잘못된 판단 등을 담아낸 이야기. 3인칭 시점에서 서술하는 방식으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글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도록 하는 책. 숲속 마을에 하나뿐인 우물이 오염됐어요. 동물들은 새 우물을 어디에다 파기로 했을까요?
※저자 수익금 일부는 유기 동물을 위해 쓰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지역이기주의를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3인칭 시점의 서술방식으로 뚜렷한 결론을 내지 않음으로써 각 동물의 대사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