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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너무 무서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밀리 바스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난 이제 더 이상 늑대가 무섭지 않아!” 겁쟁이 토끼는 어떻게 용감해질 수 있었을까요? 토끼는 친구에게 늑대의 이빨이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토끼에게 바다코끼리 이빨이 더 크다고 말해 주어요. 바다코끼리는 토끼를 잡아먹지 않으니 겁먹을 것 없다고요. 토끼는 그래도 늑대가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부엉이 눈이 더 부리부리하다고 알려주어요.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부엉이를 만날 일은 없으니까 아무 걱정 말라고요. 토끼는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져요. 토끼와 친구의 이야기를 곰곰이 듣다 보면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늑대보다 더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나무늘보, 늑대보다 훨씬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땃쥐, 늑대보다 털이 뻣뻣한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귀여운 두 토끼 친구와 함께 여러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20191023_01_01.jpg 20191023_01_02.jpg 20191023_01_03.jpg 20191023_01_04.jpg 20191023_01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8년에 태어나, 시각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다. 지금은 시각 미술 디자이너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동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간결한 형식의 그림을 좋아하는 에밀리 바스트는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모든 것을 부드럽고 순수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나무가 자라요는 201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논픽션 부분 ‘라가치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