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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시인 함기석의 새 동시집 일상 속에 숨겨진 미지의 세계를 건드리다 일상의 존재를 미지의 것으로 여기고 새로운 어법으로 끈질기게 좇아 비로소 세상의 정체에 가닿는 함기석 시인. 『아무래도 수상해』는 익숙한 풍경과 언어를 뒤집는 놀이 정신을 토대로 현실과 환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시인의 개성과 상상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201910151345_001.jpg 201910151345_002.jpg 201910151345_003.jpg 201910151345_004.jpg 201910151345_005.jpg 201910151345_006.jpg 201910151345_007.jpg 201910151345_008.jpg 201910151345_009.jpg 201910151345_010.jpg 201910151345_011.jpg 201910151345_012.jpg 201910151345_013.jpg 201910151345_014.jpg 201910151345_015.jpg 6201910151345_015.jpg 6201910151345_016.jpg 6201910151345_017.jpg 6201910151345_018.jpg 6201910151345_019.jpg 6201910151345_020[1].jpg 6201910151345_021[1].jpg 6201910151345_022[1].jpg 6201910151345_023[1].jpg 6201910151345_024[1].jpg 6201910151345_025.jpg 6201910151345_02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성균관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푸른 별 아이들》, 《수학 이솝우화》, 《보이니? 명화 속 숨은 마음》, 《세계 문학 속 지구 환경 이야기》,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등이 있으며, 1인 출판물 《인디.진 2分》, 《Ma Peach》, 《토끼도둑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드로잉》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