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손자의 유쾌한 일상!
우리 할머니랑 나랑은 아주 잘 통해요. 달콤한 사탕과 초콜릿처럼, 고시랑 구시렁 혼잣말처럼……. 언제나 내 편인 할머니의 사랑과 정겹고 그리운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 보도자료
가족의 사랑이 전해지는 따뜻한 그림책!
오랜만에 집에 온 할머니와 손자의 유쾌하고도 친숙한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누가 보아도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이 따듯해져요. 궁금한 것도 많고, 혼잣말도 잘하고, 음식을 잘 흘리고, 가끔은 딴소리하고…… 집안의 가장 어른인 할머니와 가장 나이 어린 손자의 닮은 모습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