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생활 속 궁금증, 각종 생명체에 관한 궁금증,
인간의 몸과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다양하게 이야기한다.
1장에서는 바람은 어디에서 오는지, 자동차는 왜 사과 주스로 달리지 못하는지, 배는 어떻게 물에 뜰까 등 너무나 익숙해서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에 질문을 던진다. 2장에서는 지렁이는 비가 오면 왜 기어 나올까? 쥐도 트림할까? 등 가장 작은 생명체에서 가장 큰 생명체까지의 시시콜콜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3장에서는 인간의 몸과 행위를 속속들이 해부한다. 방귀에서 왜 냄새가 나는지, 똥은 왜 갈색인지, 사람은 왜 잠을 자는지 등 인간의 경이롭고 신비한 몸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4장에서는 밤하늘의 신비로움 달과 별, 행성, 우주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일들을 이야기한다. 빅뱅과 블랙홀의 의문을 해결하고, 우주의 흥미로운 현상에 대해 풀어본다. 5장에서는 상상과 호기심을 다룬다. 공룡이 아직 살아 있다면 어떨지, 시간 여행을 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등 과학 발전의 토대인 과거와 현재, 미래의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문을 던지고 그 해결책을 풀어본다.
■ 왜 방귀에서 냄새가 날까?
■ 자동차는 왜 사과 주스로 달리지 못하는 걸까?
■ 쥐도 트림할까?
■ 우주에서 재채기하면 내 머리가 날아갈까?
■ 우주에서도 사람의 소리가 들릴까?
■ 빅뱅은 어떻게 발견했을까?
이 책에 담긴 50가지 질문은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풀어주어, 우리의 상식을 풍요롭게 해준다. 50가지 질문 모두 아이들다운 호기심과 의구심을 아주 잘 표현했고, 그 답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이 책의 대상은 당연히 어린이지만 청소년이나 성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익하다. 또한 잊고 있던 동심의 의문을 다시 곱씹어 보고, 다시 상상의 나래와 꿈을 꿀 수 있다.
화려한 그림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이 책의 또 다른 볼거리는 일러스트다. 이런 일러스트가 아니었다면 지금보다는 덜 매력적이었을 것이다. 익살스럽고 핵심을 꼭 집는 삽화는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이해를 돕는다. 다채로운 색상의 그림과 어우러진 내용은 쉽게 한 눈에 들어온다.
유머와 함께하는 과학 여행
왠지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과학 이야기를 재미난 유머와 아주 쉬운 예로 풀어내서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특히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성인에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