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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쟁이 바이올렛 201652093446.jpg

책 내용

수줍어서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던 아이가 자신감을 얻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친구의 사소한 놀림에도 쉽게 상처받던 바이올렛은 선생님의 자상한 배려 덕분에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신감도 키우게 됩니다. 아이의 그림처럼 귀여우면서도 깔끔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다독입니다. 02_605.gif 02_605_01.jpg 02_605_02.jpg 02_60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화가였던 조부모와 인형 극단을 운영했던 부모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포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뉴요커』지에 그림을 한 장 그린 것을 시작으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7년에 『퍼플리셔즈 위클리』지가 발표한 유망한 일러스트레이터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됐고, 여러 출판물의 편집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미스터 세몰리나 세몰리너스』와 『가브리엘라의 노래』의 삽화를 그렸는데, 두 작품 모두 'ALA 노터블즈'에 선정됐다.

직접 글까지 쓴 『내가 학교를 쉬었던 해』를 비롯해 『위대한 카트린과 내가 여덟 살이었을 때』 『겁쟁이 바이올렛』 『케이트와 콩나무』 『가브리엘라의 노래』『마음의 선물』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