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김창기
가수 '동물원'의 전 멤버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혜화동','거리에서','널 사랑하겠어'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지금은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뮤지션으로서도 다시 곡을 만들고 무대에 서고 있다.
양희은
영원한 싱그러운 목소리의 가수로, 오랫동안 라디오 디제이로도 활동해 왔다. '아침이슬','작은연못','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하얀 목련'등 그녀가 부른 수많은 히트곡은 여전히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