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620.jpg
타냐와 마법의 옷장 2016519141626.jpg

책 내용

발레의 세계를 경험하는 그림책입니다. 발레 공연을 보러 갔던 한 아이가 발레복을 들고 가던 할머니와 함께 옷장에 걸려 있던 발레복을 입어 보고 아름다운 발레의 세계를 느끼게 됩니다.「코펠리아」라는 발레극의 이야기도 알게 됩니다. 발로테, 파 드 부레, 파 드 샤 등 여러 발레 용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02_620.gif 02_620_01.jpg 02_620_02.jpg 02_62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미 이시가와 (Satomi Ichikawa)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고학으로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는 따뜻하고 살아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화풍을 갖고 있습니다.『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로 이와나미 출판문화상을,『달려라! 앨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1997년에는 파리 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밖의 작품으로는『벤지의 선물』『뛰어라, 타냐!』『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파리의 어린이들』『사랑받은 인형들』『아프리카에도 곰이 있을까요?』『타냐와 마법의 옷장』『타냐의 빨간 토슈즈』『노라와 아기 여우 타냐』『아빠는 나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