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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줘! croacia.jpg
  • 그림작가 스밀자나 코
  • 글작가 줄리언 레넌, 바트 데이비스
  • 출판사 키즈엠
  • 페이지
    48 쪽
  • 발행일
    2019-11-22

책 내용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지구를 도와줘!』의 후속작! 줄리언 레넌의 세상을 위한 두 번째 그림책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는 도움이 필요해요. 마법의 하얀 깃털을 톡톡 두드리고 상상을 하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요. 이동 병원을 이용하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치료해 주고, 약을 줄 수 있어요. 도시에 풀과 꽃, 나무를 많이 심으면 공기를 깨끗하게 할 수 있지요. 『지구를 지켜줘!』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줄리언 레넌이 쓴 지구를 위한 두 번째 그림책이에요. 환경과 아이들에 관심이 많은 작가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친절하게 알려 주지요. 나와, 우리, 지구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아름답고 알찬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환경 보호를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들도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리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내가 사는 지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20191211_04_01.jpg 20191211_04_02.jpg 20191211_04_03.jpg 20191211_04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줄리언 레넌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작가 그리고 환경과 인권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입니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그는 삶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다방면으로 자신의 예술적 표현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2007년에는 전 세계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하얀깃털재단(The White Feather Foundation)을 만들었습니다. 이 단체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과 교육,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지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글 : 바트 데이비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뉴욕에 살고 있으며, 소설과 논픽션,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씁니다. 주요 작품으로 『지구를 지켜줘!』, 『모든 것을 기억하는 여자』, 『흑백』 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Smiljana Coh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전통적인 기법과 디지털 방식을 함께 사용해 그림을 그린다. 특히 천이나 종이 등을 콜라주해서 다양한 질감이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남편과 세 아이들과 함께 크로아티아 북쪽 작은 도시에 살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과 글을 쓰고 아이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