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놀랍다는 찬사를 받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존 레넌의 아들이자,
영국의 유명 가수 줄리언 레넌의 그림책
** 세상에 도움을 주는 모험 -퍼블리셔스 위클리
** 아름답고… 정말 놀라운 그림책 -투데이
** 모두를 이롭게 하는 책 -우피 골드버그(영화배우)
** 그의 말이 여러 사람의 행동으로 바뀌기를! -보노(U2의 보컬)
나와 우리, 지구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아름다운 여행
『지구를 도와줘!』는 세상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영국의 유명 가수 줄리언 레넌과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바트 데이비스가 함께 쓴 그림책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이지요. 줄리언 레넌은 하얀깃털재단(The White Feather Foundation)이라는 국제 활동 단체를 만들어 전 세계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지구에 사는 모두가 더 평화롭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그의 뜻과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지구를 도와줘!』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마법의 비행기를 타고 특별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마실 물이 부족한 나라, 쓰레기로 오염된 바다, 먹을 게 부족한 메마른 땅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가서 도움을 주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나와 우리, 지구를 사랑하고 돌보는 방법을 재밌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miljana Coh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전통적인 기법과 디지털 방식을 함께 사용해 그림을 그린다. 특히 천이나 종이 등을 콜라주해서 다양한 질감이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남편과 세 아이들과 함께 크로아티아 북쪽 작은 도시에 살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과 글을 쓰고 아이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