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소띠. 황소자리. 두 아이 엄마이며, 누군가의 아내이고, 딸, 며느리라는 직책이 있지만, 만학도로 유아교육과를 다니면서 젊은 친구들과 함께 과제하고 활동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의 열정과 막연히 그리던 꿈들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실천하고 도전하는 중입니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면서 부수적으로 다양한 공예를 배웠고 공예로 직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뛰어난 솜씨를 부릴 수 없지만, 좋아해서, 즐겁게 일부의 재주로 작은 꿈, 작은 실천으로 한걸음씩 전진 중에 있습니다.
출간 도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