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뼈들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갓난 아기들의 뼈는 모두 450개이지만 나이가 들며 서로 붙어서 206개로 준다고 합니다. 머리뼈, 목뼈, 어깨뼈, 등뼈, 궁둥이뼈, 다리뼈, 발바닥뼈와 팔뼈 등 머리에서 발 끝, 손 끝으로 내려오며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206개의 뼈들을 살핍니다. 각 뼈들의 역할과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유머러스한 설명과 발랄한 그림에 많은 뼈들의 정보를 부담 없이 받아들이게 됩니다.
Amanda Haley 미국 시카고에 있는 예술학교(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10년 동안 광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하이오 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귀로는 피클 맛을 알 수 없어요』『쌍안경으로는 뼈를 볼 수 없어요』『내 몸은 왜 아플까?』『동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