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대표적인 감각 기관 다섯 가지와 각각의 기관이 느끼는 감각들을 알려 줍니다. 냄새 맡고, 만져 보고, 맛보는 행동을 유도하고 그를 통해 감각 기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코, 손, 귀, 눈, 혀의 기능과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감각 기관을 설명한 후 제시하는 ‘집에서 나는 냄새 맡기’, ‘아끼는 물건 만져 보기’, ‘우리 몸에서 나는 소리 듣기’ 같은 간단한 활동은 감각 기관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몸으로 느끼게 할 것입니다. 유머러스한 설명과 발랄한 그림이 친근하게 과학책 속으로 이끌어 줍니다.
Amanda Haley 미국 시카고에 있는 예술학교(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10년 동안 광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하이오 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귀로는 피클 맛을 알 수 없어요』『쌍안경으로는 뼈를 볼 수 없어요』『내 몸은 왜 아플까?』『동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