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별한 존재가 생기는 것, 누군가와 정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또 상처를 받을 거라고요? 다른 이와 마찬가지로 먼저 떠날 거라고요? 그때 일은 그때 생각하세요. 현재의 사랑과 행복은 지금 누리세요.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가 해 주는 말이에요. 마음 열기를 두려워하던 할머니가 개 ‘럭키’를 만나며 변해 가는 과정을 맑고 잔잔한 수채화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성장했으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글도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