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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야, 너도 내 거야 201652093446.jpg

책 내용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타임지] 선정 2019년 최고의 어린이 책 ‘시카고 공립 도서관’ 선정 2019년 최고의 책 온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파우스토의 이야기 파우스토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믿어요. 어느 날 자신이 가진 것들을 살펴보러 길을 나섭니. 꽃, 양, 나무, 들판에게 “넌 내 거야.”라 말하고, 그렇다는 대답을 받습니다. 호수와 산까지도 그의 앞에 고개를 숙였지만 파우스토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아가, 이번엔 바다에게 묻습니다. 바다는 파우스토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20200122_01_01.jpg 20200122_01_02.jpg 20200122_01_03.jpg 20200122_01_04.jpg 20200122_01_05.jpg 20200122_01_06.jpg 20200122_01_07.jpg 20200122_01_08.jpg 20200122_01_09.jpg 20200122_01_10.jpg 20200122_01_11.jpg 20200122_01_12.jpg 20200122_01_13.jpg 20200122_01_14.jpg 20200122_01_15.jpg 20200122_01_01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oliverjeffers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