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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뒤흔든 두 번의 전쟁 korea.jpg

책 내용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 10권~11권 고려, 12권 조선 건국, 13권 세종대왕에 이어 14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두 번의 큰 전쟁이 평화로웠던 조선을 뒤흔들었습니다. 욕심 많은 일본은 대륙을 정복하겠다는 생각으로 조선을 침략했습니다. 명나라 다음으로 중국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오른 청나라는 조선을 무릎 꿇리기 위해 대군을 이끌고 들이닥쳤습니다. 일본이 일으킨 임진왜란과 청나라가 일으킨 병자호란. 조선은 두 번의 위기를 어떻게 이겨 냈을까요? 거북선을 이끌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싸웠던 이순신 장군,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떨쳐 일어난 곽재우와 수많은 의병들,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김상헌 등 위기 속에서 애썼던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20200203_08_01.jpg 20200203_08_02.jpg 20200203_08_03.jpg 20200203_08_04.jpg 20200203_08_05.jpg 20200203_08_06.jpg 20200203_08_07.jpg 20200203_08_08.jpg 20200203_08_09.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공을 뻥!』,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행복한 어린이 농부』, 『통합 지식 100 : 세계 유적지』, 『용용 용을 찾아라!』, 『희망을 쏘아 올린 거북선』, 『뱁새의 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