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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궁금해! 2016521143456.jpg

책 내용

플랩 밖에는 호기심 넘치는 질문이, 플랩을 열면 명쾌한 답이 쏙쏙! 과학에 관한 60여 가지 질문에 묻고 답해요! ‘과학자들은 무슨 일을 할까요?’, ‘하늘은 정말 파란색일까요?’, ‘의사는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알까요?’, ‘왜 설탕은 물에 녹을까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요?’, ‘언제 번개가 칠까요?’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흔히 묻는 60여 가지 질문으로 궁금증을 풀어 가요. 플랩 밖에 육하원칙으로 구분된 질문을 따라 플랩을 열어 보며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과학은 우리를 어떻게 돕는지 살펴보며 과학에 관해 자연스럽게 탐구하게 되지요. 물은 왜 흐르고, 얼음은 딱딱한지, 태풍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왜 내리막길에서 자전거 타기가 더 쉬운지 알아갑니다. 또한 사실일까? 아닐까? 우리 주위에서 매일 접하는 과학에 관한 흥미로운 비밀들을 밝혀내요. 질문에 대해 ‘네 또는 아니요’로 명확한 답을 얻으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나갈 거예요. 책의 일부 내용을 20200217_04_01.jpg 20200217_04_02.jpg 20200217_04_03.jpg 20200217_04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을 따라 60여 개 플랩을 열어 묻고 답하며 과학적 논리력과 사고력, 탐구심이 쑥쑥! 아이들의 흔한 질문을 육하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묻고 답하는 과학 플랩북!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시리즈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해 나가는 5~7세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한 권당 우리 몸, 우주, 과학, 음식, 시간, 성장 등의 주제를 담아, 이와 관련한 60여 가지 궁금증을 육하원칙에 따라 풀어 나가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로 구성된 큰 질문 아래, 아이들의 흔하고도 구체적인 질문이 펼쳐져요. 큼지막한 6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열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지요. 논리적으로 묻고 명확한 답을 얻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적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물음에 답해 보며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릴 수도 있어요. 묻고 답하는 놀이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답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논리력을 확장하고 사고력과 탐구심을 길러요! 큼직한 플랩에 간결한 질문과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60여 가지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어요.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육하원칙에 따라 구분된 궁금증을 묻고 답해 보며 놀이 형식으로 즐겨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과학적 논리력이 쑥쑥 자라나지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내용에 관해 간단한 질문들이 나와요. ‘모래는 물속에서 녹을까요?’, ‘얼마나 뜨거워야 물이 끓을까요?’, ‘자석에 붙는 물건 세 가지를 말해 볼까요?’ 등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알아보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arieevetremblayillustrations
 

마리-이브 트레블레이(Marie-Ève Tremblay)는 캐나다 퀘벡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몬트리올 대학교(Université de Montréal)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광고, 매거진 삽화, 애니메이션, 어린이 도서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북미와 유럽의 주요 아동 출판사들과 협업하며 캐나다를 비롯한 글로벌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작가의 화풍은 1950~60년대 미드센추리 그래픽을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감성과 따뜻한 유머의 조화가 큰 특징입니다. 아날로그 판화 같은 부드러운 질감 표현, 세련되고 차분한 색채 배합, 그리고 기하학적으로 단순화된 귀여운 조형미를 자랑합니다. 복잡하고 딱딱한 과학·지식 정보도 아이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쾌하고 직관적인 비주얼로 풀어내는 뛰어난 시각적 전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