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이 끝날 무렵에는 100까지 세게 됩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0, 100 숫자를 따라가는 길목마다 여러분은 새로운 이야기 세상을 만나고, 이야기에 빠져 사물이나 사람을 찾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숫자를 이해하고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맨 처음 숫자를 익힌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자연스럽게 그 과정에 함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함께해 보세요! 그림을 처음에는 눈으로 몇 가지씩 찾아내다가 나중에는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찾게 되고, 그러다가 어느덧 이 책이 끝날 무렵에는 100까지 세고 있게 될 거예요.
수 개념을 이해하며 사고력과 관찰력,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앞표지에서부터 뒤표지까지 빠짐없이 그림 찾기와 풀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1부터 100까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수 개념과 수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지요. 숫자를 알게 되면서 사고력은 물론 동시에 관찰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짝을 맞추거나 숨겨진 것들을 찾아야 하니 각 장면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하니까요.
많은 것을 찾아야 할 때는 각 장면의 왼쪽 윗부분부터 찬찬히 살피면서 내려가야 놓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종이와 연필을 미리 준비해 놓고 책을 보면서 찾은 물건의 종류와 수를 기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장면마다 멋지게 펼쳐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환상적인 일러스트!
수많은 동물들과 바닷속 생물들, 로봇, 보물섬, 사계절, 기차, 스키장, 의복, 피크닉, 농장, 놀이공원, 미로 찾기, 도시, 오케스트라, 공사장…… 장면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책을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배가 시켜줍니다. 각 장면 여러 캐릭터들이 책 구석구석 전체에 등장하여 독자는 흥미를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글 : 어맨다 우드
어맨다 우드는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에 관한 감성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작품을 많이 발표하고 있으며, 이솝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자와 생쥐》로 카네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양이의 빨간 모자》, 《황금알은 어디 있을까》 등 80권이 넘는 작품이 있습니다. 출판사에서 30년 넘게 편집자 및 발행자로 일하며 수많은 작품을 출간했고, 그중 직접 쓰고 편집한 《올로지 The Ologies》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900만 부가 팔렸습니다. 현재 영국 서리주에서 자신이 만든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며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글 : 마이크 졸리
영국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일을 25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정서와 따뜻한 사랑을 담은 그림들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작품집으로는 《작은 토끼》, 《반점 및 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