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며 살까?’
처음 만나는 직업 그림책
엄마의 직업은 뭔가요? 아빠는 어디서 일을 하나요? 우리 이웃들은 어떤 일을 하며 사나요? 이 책은 여러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책은 농부, 어부, 목수처럼 옛날부터 이어져 온 직업과, 수의사, 제빵사, 전기 기사처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직업을 두루두루 소개해요.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그 일을 할 수 있는지, 그 일에 필요한 도구나 기술을 알려 줍니다. 아이는 각 직업에 어떤 어려움과 즐거움이 있는지 살짝 들여다보고 모든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1961년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1993년 첫 책을 출간한 뒤로 어린이책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특유의 유머가 들어간 독창적인 이야기와 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을 이미지로 보여 주는 독특한 캐릭터가 특징입니다. 작가의 책은 스페인 어, 프랑스 어, 그리스 어, 러시아 어, 중국어 등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