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되르(Valérie d’Heur)
1963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습니다.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으며 동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시골에서 어린이책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가족과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