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노미네이트!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 같은 감정”에 관한 이야기
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어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지요.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어요.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지요.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요?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요?
바르셀로나의 일러스트레이터, 콘셉트 아티스트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디즈니-픽사에서 캐릭터 상품 편집 컬러리스트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비디오 게임 콘셉트 아트부터 어린이 책 그림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완벽한 계획에 필요한 빈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