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무시무시하고 파란만장한 고대 문명 속으로
“잠깐! 미라가 되고 싶더라도 참으세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왜 썩지 않는 시체인 미라를 만들었을까요? 도굴꾼들은 왜 목숨 걸고 무덤을 파헤쳤을까요? 사람이 죽었는데 왜 동물들까지 미라로 만들었을까요? 또 어떤 미라는 왜 혀를 내밀고 있고, 또 어떤 미라는 얼굴이 부서져 있을까요?
아주 오래전에 벌어졌던 무시무시하고 심장 쫄깃해지는 일들이 현대 과학을 통해 어떻게 밝혀졌는지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또 고대 이야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리스와 로마!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전쟁을 치렀고, 어떤 신을 믿었으며 무엇을 타고 다녔는지 살펴보세요. 과거 사람들의 파란만장하고 고달팠던 삶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지독하게 잔인한 악당들의 총집합
“꿈에서라도 그들과 만나지 마세요!”
이 책에서 알게 되는 악당들은 꿈에서라도 마주치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탐욕스럽고 포악한 해적, 수만 명이 넘는 사람을 처형한 왕, 살인을 일삼았던 탐험가, 악마의 아들이라 불리던 스님, 소녀들의 피로 목욕한 백작 부인까지! 악당들은 마치 누가 더 나쁜지 내기를 하는 것만 같아요. 시대를 풍미했던 잔혹한 악당들을 한꺼번에 만나보는 재미가 특별하답니다.
무서워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읽더라도, 욕심 많고 성질이 불같아서 세상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 악당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거예요.
생각만 해도 섬뜩한 온갖 생명체들
“까딱하면 잡아먹힐지도 모르니 바짝 긴장하세요!”
어쩌면 피 묻은 도끼를 휘두르는 악당들보다 이것들을 더 무서워할지도 모르겠어요. 치명적인 독을 품은 브라질떠돌이거미나 상어도 죽이는 바다악어, 눈이 하나뿐인 식인 괴물……. 이 밖에도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미노타우로스와 머리카락이 뱀으로 된 메두사, 보름달이 뜨면 변신하는 늑대인간,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도 만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공룡들도 등장해요.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닷속을 호령하는 공룡, 세 개의 뿔이 달린 공룡 등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렐 거예요.
수상하고 기상천외한 별별 사건 사고
“쉿, 비명을 지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세상에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과학이나 논리로도 밝힐 수 없는 일들 말이지요. 러시아의 한 협곡에서 발견된 시체들도 그렇고, 유럽을 휩쓴 ‘춤’ 전염병,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투명 군함, 이상한 소리가 나는 유령의 집 같은 이야기들…….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이상한 저주, 미스터리한 사건 사고를 들으면 등골이 오싹해지지만, 그래도 호기심 많은 어린이라면 이 책을 끝까지 놓지 않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