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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에밀 no_profile.png

책 내용

색깔이 만들어 내는 활력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이 흰색이나 검은색, 또는 회색으로만 되어 있다면 얼마나 차갑고 칙칙할까요? 새끼고양이 에밀은 그런 집에서 살았어요.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집, 언제나 조용한 집 말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에밀은 알록달록한 나비 한 마리를 보고 화려한 색깔에 매혹되는데……. 색깔들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대담한 붓질이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연상시킵니다. 02_679.gif 02_679_01.jpg 02_679_02.jpg 02_67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