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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밤의 선물 2016627113339.jpg
  • 그림작가 제롬 뤼예
  • 글작가 소피 보드
  • 출판사 큰나
  • 페이지
    34 쪽
  • 발행일
    2004-10-15

책 내용

크리스마스 전날 밤, 아이가 경험하는 작은 사건을 김화영 문학가의 절제된 번역으로 만납니다. 할아버지는 시몽에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기막힌 일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식구들이 아직 깨지 않은 새벽에 할아버지는 시몽을 깨웁니다. 그리고 시몽의 손을 잡고 호숫가에 가지요. 그곳에서 가만가만 기다리자 커다란 고라니가 한 마리 나타나는데…… 종이를 잘라 붙이고 크레파스로 투박하게 칠한 그림에서 차가운 겨울밤과 따스하고 소중한 추억이 느껴집니다. 02_684.gif 02_684_01.jpg 02_684_02.jpg 02_68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6년 마다가스카르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그의 아트데코라티프에서 공부했으며, 많은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산을 좋아하여, 등산을 즐기는 그는 현재 그르노블에 살며, 친구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주 특별한 선물』『작은 마분지』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