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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와 썩은 고등어 2016525123856.jpg

책 내용

고집쟁이 ‘빙빙이’의 모습이 어쩐지 낯설지 않네요. 지금도 우리집 대장은 바로 ‘나’라고 자랑스레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꼭 보아야할 책입니다. 빙빙이는 다른 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제 고집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랍니다. 냄새가 심해서 없애 버린 썩은 고등어를 다시 사달라며 일주일 동안 고집을 피워요. 결국 원하는 것을 얻지요. “제가 이겼죠?”라고 씨익 웃는 빙빙이를 보면 어린 친구들은 뭐라고 해 줄까요? 02_685.gif 02_685_01.jpg 02_685_02.jpg 02_68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니카 사뮤엘손 (Annika Samuelsson)

스웨덴 스톡홀름 근교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과 섬유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괴짜 고양이와 익살스러운 개를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