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_02.jpg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201651918440.jpg

책 내용

변기가 뭐예요? 변기를 어떻게 써요? 어떻게 하면 응가가 나와요? 22개 플랩 속에 ‘배변 습관’에 관한 궁금증이 쏙쏙! 이 책은 기저귀를 떼고 아기 변기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배변 훈련’ 단계에 있는 유아들에게 왜 변기를 써야 하는지, 변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 줘요. 변기를 사용하게 되면 더 이상 기저귀를 차지 않고, 예쁘고 멋진 팬티를 입을 수 있어요. 각기 다른 팬티를 입은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 주지요. 그런 다음, 변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화장실의 큰 변기와 아기 변기의 다른 점도 살펴보고, 친구와 번갈아가며 아기 변기에 앉아 볼 수 있게 도와주지요. 또한 어떻게 변기에 쉬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요. 생활 속에서 변기에 자주 앉아 보다 보면, 쉬가 마려운 느낌을 알 수 있게 돼요. 응가도 마찬가지예요. 응가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친구들이 차례차례 변기에 쉬야와 응가를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20200413_02_01.jpg 20200413_02_02.jpg 20200413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 놀이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요! 이 책은 플랩 겉과 속에 간결한 문장으로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플랩 놀이를 즐기며 생활 속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왜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 기저귀를 하던 친구들이 팬티를 골라 입고, 변기와 놀이하듯 친숙해지며, 변기에 앉아 쉬야와 응가를 하는 모습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배변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될 거예요.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아이들의 일상을 옮겨 놓은 듯한 그림은 아이들이 그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해 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학으로 그림을 배운 어린이책 그림작가입니다. 1976년 스페인 갈리시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라코루냐에 살고 있어요. 다양한 출판사에서 학습서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2007년에는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 비엔날레에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