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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유튜버 2016521143456.jpg

책 내용

초등학생 희망 직업 3위 ‘유튜버’, 리얼 유튜버 되기 프로젝트 지금 전 세계는 유튜브에 빠져 있다. 전 세계인들이 하루에 유튜브에 머무르는 시간은 10억 시간, 매월 유튜브를 시청하는 이용자 수는 19억 명이다. 세대를 가리지도 않는다. 세계 최고령 유튜버는 107살, 최연소 유튜버는 생후 21개월이라고 한다. 텔레비전보다 유튜브를 더 자주 보는 아이들이 유튜버를 꿈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교육부가 올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초등학생이 희망하는 장래 직업 3위에 올랐다. 어린이들은 유튜브를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으로 여긴다. 꼭 직업으로 삼지 않아도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게시하는 것을 취미나 자기 계발 활동으로 삼으려는 어린이, 청소년이 늘고 있다. 영상 일기에 해당하는 ‘브이로그’를 촬영해 추억을 기록하려 하거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창작 활동으로 삼으려고 유튜버를 꿈꾸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유튜버』는 다양한 이유로 ‘나도 한번 유튜버 해 볼까?’라고 생각하면서도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이들을 위해 유튜버의 세계를 단숨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법부터 시작해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법, 채널을 홍보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순서대로 예비 유튜버들을 이끌어 준다. 자세한 프로그램 사용법에만 치중한 기존의 두꺼운 책들, 성인 유튜버를 대상으로 해 많은 장비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는 방식과 달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유튜버의 세계를 낱낱이 알려 주는 책이다. 20200417_02_01.jpg 20200417_02_02.jpg 20200417_02_03.jpg 20200417_02_04.jpg 20200417_02_05.jpg 20200417_02_06.jpg 20200417_02_07.jpg 20200417_02_08.jpg 20200417_02_09.jpg 20200417_02_10.jpg 20200417_02_11.jpg 20200417_02_12.jpg 20200417_02_13.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튜버 되는 법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안내하는 책 아이디어 떠올리기와 스토리텔링 구상하기 이 책은 사람들이 왜 유튜버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자신은 왜 유튜버가 되고 싶은지 그 이유를 작성해 보는 활동으로 시작한다. 또한 기존의 유튜버 유형을 다양하게 알려 주며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질문 나무 그리기, 아이디어 산책하기, 책 한 권 독파하기 등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도 구체적이다. 그렇게 아이디어를 고르고 나면 이야기의 3막(처음, 중간, 끝)을 구성해 스토리텔링을 직접 시도하게 한다. 촬영 준비하기, 촬영 시도하기, 영상 편집하기 유튜버에게는 다양한 장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어린이 유튜버에게 눈높이를 맞춘 만큼 가능한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곳이나 초보자들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안내한다. 이렇게 준비가 되면 촬영의 기초가 되는 조명 다루는 법, 초점 맞추는 법, 오디오 녹음할 때 주의할 점 등을 알려 준다. 자연광과 인공조명의 차이는 무엇인지, 근경·중경·원경 중 어디에 카메라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어떤 마이크를 사용하고 방음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세세한 내용과 유용한 팁들이 펼쳐진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도 소개한다. 특정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법보다는 어느 프로그램이든 적용되는 기본 원리를 깨우치도록 돕는다. 효과적인 SNS 활용법과 구독자 늘리기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게시하는 데까지 이르렀다면 다음 단계는 자신의 창작물을 어떻게 세상에 알려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유튜버』는 폭발적인 인기나 구독자 수에 연연하지 않더라고 자신의 작품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채널을 관리할지 알려 준다. 다양한 SNS 플랫폼의 종류와 활용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온라인 개인정보 보안부터 일정 관리, 마음가짐의 중요성까지 배운다 유튜버를 꿈꾸고, 실제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자녀들을 보며 마음 한구석에 걱정을 지울 수 없는 학부모들도 많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방식으로 유튜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안전과 보안을 강조한다. 자신의 생년월일이나 주소 등을 함부로 노출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계정과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또한 유튜브와 온라인 세상 밖, 현실의 일상을 지키라고 조언한다. 유튜버 활동에 몰입하여 건강이나 학업을 해치지 않도록 일정을 관리하는 법도 알려 준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유튜버』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모험과 재미를 추구하라고 하면서도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도전을 권한다. 이 책이 한결같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 도전이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반짝반짝 빛나는 추억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캐나다 퀘백에서 태어나 컨커디어대학교에서 예술을 공부했다.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으며 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그림을 그린다. 신문과 잡지, 다양한 상품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까마귀 콘래드 씨의 기한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