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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왕관 앵무새 하루와 미래의 보물, 사흘이는 과연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요? 왕관 앵무새 하루와 미래는 생긴 모습도, 성격도, 좋아하는 취향도 참 달라요. 그렇게 서로 다른 하루와 미래는 사랑을 하게 되었고, 사흘이라는 예쁜 아기 왕관 앵무새를 낳았어요. 이제 갓 태어난 사흘이는 무사히 잘 날 수 있을까요? 왕관 앵무새의 특징과 번식의 과정을 담은 『왕관 앵무새 사흘이의 세상 만나기』 그림책은, 앵무새를 키우고 싶어 하는 예비 앵집사 뿐만 아니라 앵무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앵무새에 대해 쉽게 이해하며 친해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20200420_01_01.jpg 20200420_01_02.jpg 20200420_0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직 20년 차 초등학교 교사. 조류 공포증이 있었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 왕관 앵무새와 교감을 느낀 후 자발적 앵집사가 되었다. 현재는 하루와 미래가 낳은 사흘이, 이 책을 쓰는 사이 또 낳은 나흘이까지 네 마리의 왕관 앵무새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왕관 앵무새 사흘이의 세상 만나기> 책은 왕관 앵무새 하루와 미래의 교배와 번식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은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