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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빠이며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쓴 자아존중감에 대한 그림책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 메이시. 친구들도 모두 메이시를 최고라고 인정해줍니다. 그러나 어느 날 페넬로페라는 완벽한 친구가 오게 되고 메이시는 의기소침해집니다. 그런 메이시에게 아빠는 ‘가장 중요한 건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 얘기를 듣고 메이시는 스스로 완벽하진 않지만 이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합니다. 20200428_09_01.jpg 20200428_09_02.jpg 20200428_09_03.jpg 20200428_09_04.jpg 20200428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메이시의 거울은 자아 존중감에 대한 위대한 책이다. 그녀의 아빠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가르쳐준다. 그림은 귀엽고 글은 짧지만 효과적이다. 자아존중감에 대해 고민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책이다” - Julie Valora, Librarian “남들을 질투하지 말고 스스로를 받아들이라는 좋은 이야기다. 아이들이 기댈 수 있게 간단하고, 잘 지어진, 사실적인, 가능한 사건들이다.” - Etienne Breton “이 책은 굉장하다! 이 위대한 책은 우리가 정말로 어떤 지에 대한 것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준다. 작은 책에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지녔다” - Chelsea Yerex “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외모든 성적이든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배워가며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아 존중감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자아 존중감에 상처를 받고 스스로 사랑하게 되는 법을 잃어 버린다면 나중에 후회하기에는 너무 늦을지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아 온 작가가 이들에게 해주던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쓴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암스테르담에서 동료들과 철로 밑의 스튜디오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 어린이 책, 그림책,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유명한 네덜란드 TV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를 위해 삽화를 그렸다. 또한 작가 Annemarie Bon과 함께 Carrot Cake라는 뮤지컬 인형 쇼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