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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야 그림 그리자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감자와 물감 몇 가지만으로도 훌륭한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상상력만 풍부하다면 말이에요. 감자 조각과 물감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고 색깔들을 섞어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는 방법을 실어 놓은 그림책입니다. 새, 구름, 풍선, 과일, 나뭇잎, 자동차, 아이스크림, 꽃 등 책 속에 나와 있는 방법을 따라 가며 여러 가지 사물을 표현해 봅니다. 쉬운 방법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어린이의 미술 활동에 동기를 부여합니다. 02_698.gif 02_698_01.jpg 02_698_02.jpg 02_69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린 에바 헬러는 1949년 독일 태생의 색채학 전문가이자 사회학자, 심리학자, 소설가이다. 색채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라고 정평이 나 있는 《색채의 유혹》의 저자인 에바 헬러는 어린이를 위해 쓴 《색깔들의 숨어 있는 이야기》로 독일청소년문학상을 받았다. 남다른 예지가 돋보이는 글쓰기로 호평받고 있는 저자는 여성들의 내면 심리를 잘 그려 내는 페미니스트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